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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 기지개 켜고졸졸졸 흐르는 개울물 소리 들려오는봄에 온다 하고 겨울에 떠난 님아직 풀지 못한 그리움 그대로입니다겨울 잔바람 피하려 먼 곳에 있는 노란 흰나비 빨리 오라 하는 것은진달래 빨리 피워 임 오는 날 앞당기려 합니다. 이병주님의 - 기다리는 봄 - 에서
우리 님 안녕하세요!!
제 96회 3·1절
오늘은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난지
기념일로 정하고 있습니다.
울님!1~
3월의 첫날이 시작되는삼일절입니다
년초에 세우신 게획들 다시한번 다져 보시고
초심의 마음 잃지 않도록
새겨 보십시요.
이젠 완연한 봄기운이 우리곁으로
소리없이 다가오네요.
꽃샘추위가 기다리지만
힘찬 기지개로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사랑하는
시간 가져보십시요.
- 구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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