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2026.11 · 분야별 공식 주소 매거진확인일 2026-11-09

ABOUT

가은넷 소개

가은넷은 이런 곳이에요

가은넷은 매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해 두는 주소모아예요. OTT와 음악부터 은행, 정부 민원, 택배 조회, AI 도구까지 28개 분야로 나눠서, 분야마다 대표 공식 사이트를 8곳에서 11곳 정도만 골라 실었어요. 많이 싣기보다 꼭 필요한 곳을 골라 설명을 붙이는 쪽을 택했어요.

왜 만들었나요

처음 가는 사이트는 대부분 검색에서 시작해요. 그런데 검색 결과 위쪽에는 광고가 붙고, 이름이 비슷한 다른 회사나 사칭 페이지가 섞여 있기도 해요. 특히 은행, 카드, 공공기관처럼 진짜인지가 중요한 곳일수록 첫 클릭이 불안해요. 가은넷은 그 첫 클릭을 덜 불안하게 만들려고 시작했어요.

공식 주소만 모아 두면 검색을 한 번 덜 거치게 돼요. 그리고 분야 페이지마다 열기 전 확인 순서와 쓸 때 알아 둘 점을 함께 적어 두면, 처음 쓰는 서비스도 조금 더 편하게 고를 수 있어요.

주소를 고르는 원칙

  • 회사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주소만 실어요. 대행사 홍보 페이지나 후기 블로그, 단축 주소는 싣지 않아요.
  • 정부·공공기관 사이트도 생활에 필요하면 함께 실어요.
  • 도박, 성인, 불법 스트리밍, 코인 거래 권유, 사설 토토 관련 사이트는 싣지 않아요.
  •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자세한 기준은 확인 기준 페이지에 적어 두었어요.

가은넷이 하지 않는 일

가은넷은 목록에 실린 사이트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요. 로그인, 결제, 회원 정보는 모두 각 공식 사이트에서 처리되고, 가은넷은 그 과정에 관여하지 않아요. 회원 가입도 받지 않고, 이용자의 검색 기록이나 클릭 기록을 개인별로 저장하지 않아요. 개인정보를 다루는 방식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정리했어요.

어떻게 확인하나요

목록의 주소는 정기적으로 다시 접속해서 응답을 확인해요. 자동 점검으로 확인이 어려운 사이트는 브라우저로 다시 열어 보고, 그래도 해외망에서 막히는 곳은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두어요. 점검 방식과 결과는 점검 기록 페이지에 남겨요.

함께 고쳐 나가요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는 곳을 발견하면 제보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새 분야나 새 사이트 제안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 뒤 반영해요.

분야를 나눈 방식

28개 분야는 쓰임새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눴어요. 쉬는 시간에 여는 보기·듣기, 돈이 바로 오가는 사기·먹기, 이동할 때 쓰는 다니기, 진짜인지가 중요한 돈·민원, 일하고 공부할 때 쓰는 일·배움이에요. 같은 묶음 안의 분야는 서로 이어서 볼 일이 많아서, 분야 페이지마다 같은 묶음의 다른 분야를 함께 안내해요.

분야마다 싣는 사이트 수를 일부러 적게 잡았어요. 목록이 길면 결국 처음 몇 곳만 보게 되고, 나머지는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대신 남은 자리에는 그 분야를 처음 쓰는 사람이 궁금해할 내용을 채웠어요.

가은넷이라는 이름

가은넷의 디자인은 흰 지면과 검은 띠가 번갈아 나오는 잡지를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홈은 이번 호 목차처럼, 분야 페이지는 잡지의 한 꼭지처럼 읽히도록 했어요. 숫자와 선으로 구역을 나눠서 필요한 곳을 빨리 찾을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했어요.

처음 오셨다면 이용안내부터 보시면 가은넷을 빠르게 쓰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전체 분야는 분야별 목록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9